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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리뷰/스마트폰

노키아7 플러스(Nokia7 Plus) 스마트폰 개봉기

by 그로드 2018.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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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직구로 노키아7 플러스(Nokia7 Plus)를 주문하고 몇주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오늘 제품을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노카아7 플러스를 구매하게 된 이유는 성능이 좋으면서 가격도 괜찮은 편이고 특히 노키아의 모든제품은 이제 안드로이드 원으로 출시되기 때문에 사후지원이 좋기 때문입니다.

 안드로이드 원으로 출시된 제품들은 구글의 최신 순정 안드로이드 OS를 우선적으로 적용받게되며 공식적으로 2년간의 사후지원이 보증됩니다.


노키아7 플러스 제품박스 전면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중국 내수용으로 판매되는 TA-1046 모델이며 인터넷에 정보를 찾아보니 TA-1046 과 TA-1055 는 글로벌용으로 판매되고 있고 TA-1062 는 중국 내수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TA-1046 과 TA-1062 은 듀얼유심이고 TA-1055 는 싱글유심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참고로 노키아7 플러스는 기본 4GB의 램이 장착되어 있는데 TA-1062 모델만 6GB의 제품도 판매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원은 TA-1046 과 TA-1055 모델에서만 적용가능 합니다.

 중국 내수용 제품을 글로벌용 모델로 롬변경이 가능한지는 좀 더 알아봐야 겠네요.


제품박스 후면


 노키아7 플러스의 제품박스 뒷면을 보게되면 제품의 주요 스펙에 대해 나와있는데 조금 더 자세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 퀄컴 스냅드래곤660

 - 4GB 램 / 64GB 내장 스토리지

 - 6인치 IPS 디스플레이 (18:9 비율)

 - Sony IMX362 후면 메인카메라 (f/1.75) 

 - 3800 mAh 배터리

 - Carl Zeiss 렌즈, USB Type-C, Bluetooth 5.0


 가장 눈에 띄는 스펙은 스냅드래곤660의 퀄컴 최신칩3800mAh의 대용량배터리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칼짜이즈 렌즈가 들어간 점인데요.

 제품의 성능과 카메라 품질은 직접 사용해봐야 알 수 있으니 이 부분은 사용후기 때 다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박스 개봉


 제품박스를 개봉하면 먼저 비닐에 둘려진 노키아7 플러스 본체가 나옵니다.

 18: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기 때문에 커다란 화면이 눈에 젤 먼저 보이며 샤오미 미5와 비슷하게 오른쪽 상단 끝에 노키아 로고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노키아7 플러스 구성품


 본체 외에 제품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설명서와 유심트레이, 연결케이블, 전원어댑터, 이어폰이 들어있습니다.

 유명한 모 회사와는 다르게 구성품들이 모두 스마트폰과 동일한 블랙색상으로 통일된 점이 맘에 드네요.


구성품 이어폰


 노키아7 플러스는 기본구성품으로 이어폰도 들어있는데 그동안의 중국 스마트폰을 구입했을 때에는 원가절감의 이유로 이어폰이 들어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 점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일만 하네요.

 이어폰의 디자인도 괜찮고 여분의 팁도 들어있으며 통화나 음량 제어가 가능한 3개의 버튼도 달려있습니다.


구성품 전원어댑터


 전원어댑터의 출력은 5볼트 3암페어, 9볼트 2암페어, 12볼트 1.5암페어를 지원하여 빠른충전이 가능하지만 중국 내수용 제품으로 구매했기 때문에 변환어댑터를 추가로 연결해줘야 실사용이 가능하겠네요.

 노키아7 플러스의 외관을 잠깐 살펴보니 마감도 훌륭하고 디자인도 만족스러워 첫인상은 맘에 드나 예전 노키아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는 실사용을 해보고 평가를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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